근황
작년말 드디어 가장 가고싶던 대기업 공개채용에 최종합격했다.
작년을 돌이켜보면 정말 너무 바빴고.. 인생에서 가장 열심히 산 시기같다.
이제는 더 바빠질 일만 남았는데..ㅎㅎ 감격도 잠시 해야할 게 벌써부터 산더미다.
현재는 신입사원 교육을 듣고 있고 앞으로 약 2주정도 남았다.
수료하고는 팀으로 배치된다던데 진짜 열심히 해야지
우선은 할 것들을 정리해봤다.
1. 게임 플레이 관련
- 플스5 구매 (복포 이용)
- 유명 타이틀 해보기 (장르 안가리고, 그러나 rpg 중심)
- e.g) 위처3, 호라이즌 제로 던
- 젤다 야숨 엔딩 보기 (후속작 나오기 전에)
- 와우 파악 (컨텐츠/흐름/왜 히트쳤는지)
- 펄업 검사 각 플랫폼별 느낌, 서양에서 히트친 이유 등 파악
[Basic]
- 원신 엔드 컨텐츠까지 플레이
- 린투 하던대로
- 길드워2 파악
- 글로벌 게임 산업 트렌드 follow up
2. 분석서 쓸때
- 보통 1주일 분석기간주니 맞춰서 할 수 있도록 계획/단련
- 게임 시작 전/후 유저로서 First impression 기록
- e.g) 기존에 갖고 있던 정보: pv만 보고 어느정도~파악만 한 상태에서 게임 시작(정보량 기재)
- 게임의 각 포인트마다 impression, thought 기록
3. 기타
- 컴터 부품 바꾸기 (게임 더 잘돌아가도록/근데 필요하다고 느끼면 하자)
- 제발 방청소.......... 인적성 책 다 팔기
이정도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.
올해 진짜 후회가 남지 않을 정도로 열심히, 인정받는, 멋진 커리어 쌓아보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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